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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발표
드림 | 2008/07/01 11:58
해당 내용은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ewproduct_sony&no=1420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니콘 D700 - FX 포맷
니콘은 자사의 플래그쉽인 D3의 기능을 약간 축소시킨 FX포맷의 D700을 D3보다 약 2000유로 저렴한 가격으로
7월 말에 발매한다. D700은 연사속도와 몇가지 특성을 제외하면 프로모델인 D3와 거의 동일하다.
니콘은 D3와 D700을 평행적으로 운영하여 그간 FX 포맷을 원했지만 기존의 D3가 너무 크고 무거우며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진애호가들을 행복하게 할 전망이다. 예상 가격 2599유로인 D700은 기존의
D3보다 약 2000유로 정도 저렴한 동시에 약간 더 컴팩트하고 가벼우면서도 많은 부분에서는
D3와 동일 또는 약간 상회(주: 센서클리닝, 내장플래쉬 등을 이야기하는 듯 합니다.)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D3와는 달리 D700은 다기능의 배터리그립인 MB-10을 통하여 D3에 비해 제외된 몇몇 기능을 대체하지만
(세로그립을 달면)무게나 크기 등의 장점이 상쇄된다.
니콘 D3와 D700 비교
MB-10을 추가했을 시의 본질적인 장점이라면, D700 바디만으로는 초당 5연사만 가능하지만
배터리 그립을 추가하면 약 8연사가 가능하다. D3와 비교를 해보면, D3는 9연사, DX 크롭모드에서는 11연사가 가능하다.
그 밖에 D3와 D700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D700의 셔터랙은 D3만큼 짧지는 않다.
- D700의 뷰파인더는 약 95%로 100%의 D3보다는 약 5% 모자르다.
- D700에는 D3에 내장되어 있던 마이크와 스피커가 빠졌다.
- D3에는 2개의 CF슬럿이 있는 반면, D700에는 하나만 존재한다. D700은 D3에 비해 상대적인 이런 단점을
내장 플래쉬로 대체한다. 내장플래쉬는 (스튜디오)시스템플래쉬 동조의 마스터로 작동한다.
내장 플래쉬는 11의 가이드넘버를 가지며 24mm까지 커버한다. 그 밖에 D700은 버튼 하나로
라이브뷰를 작동시킬 수 있다.
D700의 뷰파인더에는 격자표시를 할 수 있어서 사진의 수평을 잡는데 도움을 준다.
D3에 대한 D700만의 고유의 장점은 크기가 큰 FX포맷임에도 불구하고 센서클리닝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에 있다.
공통점
제품의 스펙을 살펴보면 두 개의 FX 포맷 카메라들은 대체로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700에도 D3의 1200만 화소의 센서가 장착된다. 이 센서는 이미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었듯이,
단순히 화소수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개별적인 화소의 사용가능한 시그날품질이
좋은 화질을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예컨대 확대능력, 노이즈, 다이내믹레인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광량 하 고감도에서의 사진에서 그 능력이 입증되었다. D700의 센서는
ISO 6400까지 지원을 하며(그밖에 H1과 H2의 설정도 가능하다) 6400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화질을 보여준다.
스펙
D700의 최대 셔터스피드는 1/8000초이고, 플래쉬는 1/250초의 동조속도를 가진다.
신제품의 AF센서는 D3와 동일하게 51개의 측거점을 가지며 1005분할의 측광시스템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마찬가지로 LCD도 3인치로 D3에 상응한다(주: 픽셀수는 나와있지 않네요). 실사용에서는
D3의 넓은 시야각이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포괄적인 시스템 호환성을 위해서 WT4가 제공되어
D3의 W/LAN 어댑터 기능을 대신한다.
SB-900
마찬가지로 7월말에 니콘은 SB-800의 후속으로 SB-900을 발표한다. 약 500유로의 비싼 가격으로
책정된 SB-900은 새롭고 흥미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SB-900의 줌영역은 자동적으로
17-200mm에 맞도록 되어있다. (SB-800은 24-105mm) 확산판을 사용하면 14mm까지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FX 포맷에도 상응한다는 것이다. DX포맷으로는 10mm 까지 지원된다. SB-900은
자동으로 장착된 카메라 센서의 크기를 인식하여 그에 맞게 작동한다.
또 다른 기능으로는 세가지 발광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표준모드, 동일모드, 중앙강조모드.
특히 중앙강조모드는 (공간 전체가)동일한 조명환경이거나 높은 가이드 넘버 또는 사진 중앙의 강조를 위해 사용될 수 있다.
니콘 플래쉬 시스템에서는 처음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주어져 사용자다 스스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 자료는 카메라의 CF 카드를 통해 (플래쉬에) 전달된다.
그 밖에 SB-900의 새로운 점으로는, 과열방지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발광으로
플래쉬가 과열이 되어있으면 플래쉬가 정상 작동할 수 있는 온도가 될 때 까지 자동으로
전원 오프가 된다. 물론 플래쉬보다 사진의 화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는 그 기능을
오프해서 오랜 시간 무제한으로 계속 사용이 가능하지만 플래쉬가 녹을 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SB-900은 자동적으로 픽쳐콘트돌이나 화밸을 자동적으로 감지하며 그에 연동하여 작동한다.
커다란 LCD에는 설정에 따른 다양한 표시가 가능하다. 개선된 버튼 배열과 중앙에 배치된 회전축으로 사용이 더욱 용이해졌다.
가격문제
배터리 그립 MB-D10과 SB-900을 포함한다 해도 D3에 비해 1000유로 정도 저렴하다.
물론 저렇게 해도 D3가 D700에 비해 연사속도는 빠르지만 센서클리닝 시스템이 없다는 단점도 있다.
이렇게 되면 두개의 CF 슬럿이 필요하고 좀 더 빠른 연사 그리고 400g의 더 무거운 무게가 필요하고
좀 더 비싸더라도 괜찮은 사람이라면 D3를, 그렇지 않으면 D700를 선택하면 된다.
물론 D700이 니콘 플래그쉽 모델의 단단함 및 견고함과 동일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밖에 이것은 이제 가격대성능비에 관한 문제이고 니콘은 계속해서 커져가는 마켓쉐어를 가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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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이전의 루머의 대부분은 충족 할 만하다고 생각되네요 :)
이제 디지털 바디의 FF 대전이 시작되겠군요. “D700 vs a900 vs 5D 후속기”
으흐.. 전 펜탁스에서 FF가 나오거나.. FF바디의 가격이 마~~~~아~~~~~~니 싸질때까지; K20D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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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샨 at 2008/07/01 20:2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네 이놈!! 언젠간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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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드림 at 2008/07/02 13:28 / Permalink / Modify/Delete
가격대는 삼백대 중반!
없는 장비 있는 장비 다팔아도 바디도 못사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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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뚜르 at 2008/07/04 00: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나팔아도 못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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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드림 at 2008/07/03 11:47 / Permalink / Modify/Delete
판매 '뚜르'
구매 'D700'
error : 잔액이 부족합니다. '마아아아아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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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이야기-
드림 | 2008/06/22 23:11

카메라를 잡기 시작한게, 그리고 사진을 찍어보려고 시작한게 언제부터였지?
요즘 장비 교체에 열을 올리면서 이런 물음이 생겼다.
여러가지에 대한 갈망.
더 좋은 사진, 더 빠르고 정확한 AF, 신뢰도 있는 바디, 손떨림 방지, 더 많은 측거점, 더 빠른 렌즈, 편안한 촬영…
답답했다.
결국 장비 교체에서 마운트를 바꾸는 대 수술을 감행하기로 한다.
그래 뭐 이왕 저지를거… 아예 다른 브랜드로 넘어가보자.
결국 니콘 D200 + AF-S 16-85mm VR 을 구매한다.
결과는?
간단하게 말하면 실패했지만, 성공했다. 무슨 소리냐고? 수업료는 생각보다 컸지만 배우고 생각하는 것도 많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인지… 그리고 내가 바라는 색감이 뭔지. 뭐… 기종을 왔다갔다하는 통에 모든 느낌은 ‘패닉’ 상태에 가깝지만 ^^
그리고 나서…
어제로 구매했던 모든 장비를 팔아버렸다. 니콘이 안좋았던 것도, D200 이 안좋았던 것도.. 16-85가 안좋았던 것도 아니다. (해당 바디와 렌즈의 성능은 상당히 좋았다. 특히 방출하고나서 다시 예전 바디와 렌즈로 깨작거려보니까 몸에 확 와닿더라^^) 그저 내가 왜 사진을 찍고 싶었던가- 에 대한 고민에대한 결정일 뿐이다.
이제는?
생각했던 장비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지! 하지만 두가지를 꼭 생각 할 것이다.
하나는.. 사진이 좋은건, 누군가와 함께 했던 기록이기 때문이고
하나는.. 잘찍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ps 게시된 사진 두장은 2005년 12월 30일 추운 겨울날 청계천에서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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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샤이네코 at 2008/06/22 13: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안그래도 방금 카메라...돈좀 쓸까...하고 생각하던찰나에...왜이러세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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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드림 at 2008/06/22 22:41 / Permalink / Modify/Delete
질러요 +_+)!
달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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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샨 at 2008/06/22 13: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렌즈 나한테 넘기라니깐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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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드림 at 2008/06/22 22:41 / Permalink / Modify/Delete
35 F2D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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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뚜르 at 2008/06/22 20:2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솔로가 안좋은이유 중 한가지..
삼각대없이는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다-
Reply by 드림 at 2008/06/22 22:42 / Permalink / Modify/Delete
넵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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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샨 at 2008/06/24 12:3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거울있는곳을 찾아다니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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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드림 at 2008/06/25 02:12 / Permalink / Modify/Delete
거울 반사샷은 자제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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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 vs K20D
드림 | 2008/06/19 09:20
D200 | K20D | |
센서 | 1020만 화소 CCD | 1460만 화소 CMOS |
감도 | 100~1600 | 100~3200 |
셔터스피드 | 30~1/8000 | 30~1/4000 |
무게 | 830g (바디만) | 715g (바디만) |
바디 | 마그네슘 | 스테인레스 |
손떨림방지 | 렌즈 VR | 바디 SR |
액정 | 2.5인치 | 2.7인치 |
연사 | 5장 | 3장 |
메모리 | CF/MD | SD/SDHC |
방진 | 방진방적 | 방진방습 / 먼지제거 |
다시 시작 된 갈등의 계절!
D200 + 16-85 VR (17-50 f/2.8) vs K20D + 17-70 (16-50 f/2.8)
Nikon D200의 기계적인 성능은 뛰어나다. 연사, 초기 기동 속도, AF, 조작성…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존재한다, 화이트 밸런스, 고감도 노이즈, 색감 등등.
노이즈의 경우에는 기존 바디에서는 그렇게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16-85 VR (f/3.5-5.6의 느린 렌즈)의 실내 촬영을 위해 ISO 800을 사용한 후에 갈등은 고조되기 시작했다. 선택은.. .VR 을 포기하고, 빠른 렌즈로 가거나, 빠른 렌즈 + 기변.. 정도가 선택이 될 것 같은데, Nikkor 17-55 의 경우엔.. 살인적인 가격을 자랑하고 -_-;; 결국 빠른 렌즈라면 단렌즈 또는 탐론 17-50 정도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K20D 로 갈 경우의 장점은.. 렌즈와 무관한 손떨림방지, 약간은 가벼운 무게, 실내 촬영 시 고감도 사용과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 요정도가 될 듯 하다.
렌즈는 기존의 것 (Sigma 17-70) 으로 우선 대체하는거로 하고.. 다시 이민을 가봐야하나 ^^;
잡동사니 사진정리
드림 | 2008/06/18 23:28
금정역- 파란색 놀이 +_+
아직은 펜탁스의 원색이 종종 그립다.
컴퓨터 전원 버튼
파란색~!
Filco Majestouch Wireless (Bluetooth)
요즘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먼지가 =_=);;
벽시계 & 하늘 모양 벽지
비도오고.. 사진 찍으러 댕기기도 힘들고..
그냥 예전에 주변에 둘레 둘레 찍어둔 사진 놀이 –0-;;
Nikon 16-85vr 렌즈 VR 간이 테스트
드림 | 2008/06/13 22:21
Nikon Af-S DX NIKKOR 16-85mm f/3.5-5.6 ED VR with D200
85mm ISO400 f/5.6(최대개방) 1/5s
only Resize
85mm ISO400 f/5.6(최대개방) 1/5s
중심부 크랍 (Crop)
특별히 기댈 구조물이 없는 상황에서 1/5초 정도에서 저정도 결과물이라면 만족 :)
VR II 의 성능은 꽤 괜찮다. (최대 개방 자체도 좋고)
다만; 비싸다.
그리고 VR 의 성능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역시 피사체가 움직이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게 단점.
(역에서 시간이 약간 남아서 심심풀이 테스트 놀이..;;)
개망초
드림 | 2008/06/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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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르씨엘 at 2008/06/13 16:2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래꺼랑 뭐가 다른데? =ㅁ=a
live writer, one note? -_-a-
Reply by 드림 at 2008/06/13 21:42 / Permalink / Modify/Delete
음 다를건 없고, 해당 프로그램으로 글을 작성해서 블로그로 포스팅하는데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본거지.
OneNote 는 상용 필기 프로그램인데 워드를 통해서 블로그로 게시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Live Writer 는 무료 블로그 포스팅용 프로그램이지 -0-;
둘 다 괜찮긴한데, 일반 메모등에서 포스팅하는건 OneNote가 좋고, 블로그 전용으로 작성하는건 Live Writer 가 좋은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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