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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 2008/09/29 21:11
‘어디 먹을거 주는 사람없나~?‘ 하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냥이. 목줄에 방울도 달려있고, 깨끗한 편인 녀석이였다; 지금봐도 똘망똘망하네;
모델료는 천하장사 1개 :)
태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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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뚜르 at 2008/09/29 21:1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풀 뜯어먹고 있네..
Comment by 샨 at 2008/10/01 01:2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천하장사 먹고 커지면 어쩔려고 그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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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 2008/09/28 00:46
하드 정리를 하다보면 기억에서 희미해져있던 녀석들이 나온다, 언제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 언제부터 내 카메라를 샀었더라.. 그냥 그때에는 단지 ‘안흔들리는 사진’을 찍고싶었던거 같다. 뭐 지금도 그런가? ㅎㅎ
사진에 녀석은 오래전에 키우던 고양이.. 생각보다 사진이 얼마없네.. 아쉽게...
추억 / 그리고 사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그런 토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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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샨 at 2008/09/28 00:4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토요일밤은 맥주와~!
Comment by 뚜르 at 2008/09/28 00:4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토요일은 밤이좋아~ 빰빠밤~